올 시즌 끝으로 은퇴…마지막 시즌도 블로킹 2위리그 전체 자원은 풍부…현대건설은 대체자 고민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하는 양효진(현대건설). (KOVO 제공)흥국생명 이다현. (KOVO 제공)정관장 정호영. (KOVO 제공)관련 키워드양효진이다현김세빈정호영FA현대건설은퇴권혁준 기자 '하위권 평가 딛고 가을 돌풍' KIA, 절반의 성공…남은 과제도 뚜렷프로농구 SK, 삼성 개막 10연승에 제동…5연승 행진관련 기사신영석 '줄넘기 슬릭 백'·감독 머리 쓰다듬은 김연경…흥 넘친 올스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