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연봉 8억원에 계약…경기장 안팎서 리더 역할 톡톡한국도로공사의 강소휘. (KOVO 제공)관련 키워드도로공사V리그강소휘현장취재김도용 기자 아시아, 더 이상 변방이 아니다…유럽 상대로 2승 2무 우위 [월드컵]한국 응원하던 멕시코, 맞대결은 달라…"승리는 우리 것" [과달라하라 현장]관련 기사이다현·강소휘 등 여자배구 국가대표 18명 확정…20일 진천선수촌 소집도로공사가 갑자기 버린 김종민 감독…선수들은 잊지 않았다여자부 실바, 8년 만에 외국인 '최고의 별'…한선수 통산 두 번째 MVP(종합)[표] 2025-26시즌 진에어 V리그 시상식 수상자'통합 우승' 도로공사 vs '언더독 반란' GS칼텍스…오늘 챔프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