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효진, 17시즌 연속 별들의 축제…김연경, 공로상 수상스파이크 서브·리베로 콘테스트…세리머니 킹은 누구?V리그 올스타전이 2년 만에 개최된다. 사진은 2024년 V리그 올스타전 모습.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V리그 올스타전에 나서는 이다현(왼쪽).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V리그올스타전김연경이다김도용 기자 스위스 폰 알멘, 대회 첫 金 주인공…"영화 속 한 장면 같다" (종합) [올림픽]스위스 폰 알멘, 대회 첫 金 주인공…알파인 스키 男 활강 우승[올림픽]관련 기사영하 15도 날린 V리그 올스타전, 팬들과 함께 후끈…김우진·양효진 MVP흥국생명 레베카, 첫 V리그 라운드 MVP 영광…레오 최다 12번째 수상흥국생명서 새 도전 이다현 "이겨도 풀리지 않던 '답' 찾고 싶었다"가장 높은 곳에서 마무리·가장 슬픈 순간에 농담…김연경다웠던 '마지막 시상식'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전, 6년 만에 부활…4월 화성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