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효진, 17시즌 연속 별들의 축제…김연경, 공로상 수상스파이크 서브·리베로 콘테스트…세리머니 킹은 누구?V리그 올스타전이 2년 만에 개최된다. 사진은 2024년 V리그 올스타전 모습.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V리그 올스타전에 나서는 이다현(왼쪽).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V리그올스타전김연경이다김도용 기자 올림픽 앞둔 차준환, 피겨 사대륙선수권 쇼트 6위 '점프 실수'모따 보낸 안양, 브라질 출신 FW 엘쿠라노 임대 영입관련 기사흥국생명 레베카, 첫 V리그 라운드 MVP 영광…레오 최다 12번째 수상흥국생명서 새 도전 이다현 "이겨도 풀리지 않던 '답' 찾고 싶었다"가장 높은 곳에서 마무리·가장 슬픈 순간에 농담…김연경다웠던 '마지막 시상식'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전, 6년 만에 부활…4월 화성서 개최배구계, '레전드' 김연경과 이별 준비…정작 본인은 "경기에만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