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효진, 17시즌 연속 별들의 축제…김연경, 공로상 수상스파이크 서브·리베로 콘테스트…세리머니 킹은 누구?V리그 올스타전이 2년 만에 개최된다. 사진은 2024년 V리그 올스타전 모습.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V리그 올스타전에 나서는 이다현(왼쪽).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V리그올스타전김연경이다김도용 기자 프로농구 소노, '선두' LG 꺾고 6연승…단독 6위 도약'K리그 마지막 희망' 서울도 ACLE 16강 탈락…고베에 1-2 패배관련 기사떠나는 '블로퀸' 양효진 후계자는…이다현·김세빈·정호영 등 경쟁영하 15도 날린 V리그 올스타전, 팬들과 함께 후끈…김우진·양효진 MVP흥국생명 레베카, 첫 V리그 라운드 MVP 영광…레오 최다 12번째 수상흥국생명서 새 도전 이다현 "이겨도 풀리지 않던 '답' 찾고 싶었다"가장 높은 곳에서 마무리·가장 슬픈 순간에 농담…김연경다웠던 '마지막 시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