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효진, 17시즌 연속 별들의 축제…김연경, 공로상 수상스파이크 서브·리베로 콘테스트…세리머니 킹은 누구?V리그 올스타전이 2년 만에 개최된다. 사진은 2024년 V리그 올스타전 모습.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V리그 올스타전에 나서는 이다현(왼쪽).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V리그올스타전김연경이다김도용 기자 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부침 딛고 우승' 김기동 "철학보다 결과…팬들이 감동하는 축구 해야"관련 기사'영원한 꽃사슴' 황연주 "스스로 떠나는 멋진 용기 내고 싶었다"'V리그 원년 멤버' 황연주, 현역 은퇴…"팬과 동료들에게 감사"떠나는 '블로퀸' 양효진 후계자는…이다현·김세빈·정호영 등 경쟁영하 15도 날린 V리그 올스타전, 팬들과 함께 후끈…김우진·양효진 MVP흥국생명 레베카, 첫 V리그 라운드 MVP 영광…레오 최다 12번째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