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효진, 17시즌 연속 별들의 축제…김연경, 공로상 수상스파이크 서브·리베로 콘테스트…세리머니 킹은 누구?V리그 올스타전이 2년 만에 개최된다. 사진은 2024년 V리그 올스타전 모습.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V리그 올스타전에 나서는 이다현(왼쪽).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V리그올스타전김연경이다김도용 기자 '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추석 연휴에 골프장 66개사 정상 운영…65개사, 추석 당일 휴무관련 기사'영원한 꽃사슴' 황연주 "스스로 떠나는 멋진 용기 내고 싶었다"'V리그 원년 멤버' 황연주, 현역 은퇴…"팬과 동료들에게 감사"떠나는 '블로퀸' 양효진 후계자는…이다현·김세빈·정호영 등 경쟁영하 15도 날린 V리그 올스타전, 팬들과 함께 후끈…김우진·양효진 MVP흥국생명 레베카, 첫 V리그 라운드 MVP 영광…레오 최다 12번째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