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최종전서 삼성화재 3-0 완파…최소 4위 확보 기업은행, 주전 뺀 도로공사 꺾고 4위 도약박철우 우리카드 감독대행. (KOVO 제공)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승리한 기업은행. (KOVO 제공)관련 키워드V리그우리카드기업은행김도용 기자 '감 잡은' 윤이나, 김효주·코다 없는 미즈호 아메리카스서 첫승 조준'복싱 선수 가족에 부적절 발언'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사임관련 기사KB손보, 한전과 '끝장 승부' 승리…25일 우리카드와 준PO 격돌(종합)V리그 봄배구 주인공 최종전서 가린다…남녀부 모두 4팀 진출1위 싸움 끝났지만 3위 경쟁 오리무중…'끝까지 간다"[V리그포커스]프로배구 우리카드·IBK, 봄배구 불씨 살렸다(종합)'봄 배구' 24일부터 돌입…여자부 준PO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