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최종전서 삼성화재 3-0 완파…최소 4위 확보 기업은행, 주전 뺀 도로공사 꺾고 4위 도약박철우 우리카드 감독대행. (KOVO 제공)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승리한 기업은행. (KOVO 제공)관련 키워드V리그우리카드기업은행김도용 기자 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부침 딛고 우승' 김기동 "철학보다 결과…팬들이 감동하는 축구 해야"관련 기사케트진스키부터 김세진 감독까지…V리그 판도 바꿀 새 얼굴들프로배구 시즌이 돌아왔다…KOVO컵 오늘 여수서 개막13억원 허수봉 '연봉킹'…2026-27 V리그 남녀 217명 선수 등록구관이 명관…'경력자' 러셀·부키리치, V리그 외국인 드래프트 1순위(종합)실바 이어 레오·모마도 '잔류'…6개 구단, 기존 외인과 재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