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거친 파울에 단호하게 대처하는 스타일우루과이 출신 심판 구스타보 테헤라가 한국과 멕시코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주심을 맡는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북중미월드컵홍명보호멕시코심판김도용 기자 '권순찬 감독 체제' 정관장, '신생팀' SOOP 상대로 첫 승축구협회 "선수 향한 도 넘은 비난·인신공격, 엄정 대응할 것"관련 기사'공격 해법 찾아라' 모레노호, 우즈벡 상대로 4연전 마지막 시험대이민성호 '주장' 이기혁 "간절함으로 뭉쳤다…목표는 금메달"[AG]설영우 "월드컵, 팬들에게 죄송…모레노호서 달라진 모습 보일 것"아시안게임 앞둔 이민성 감독 "순탄치 않았던 과정, 보약 됐을 것"트럼프 '캐나다 관세폭격' 美서 역풍…"물가 올리고 일자리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