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거친 파울에 단호하게 대처하는 스타일우루과이 출신 심판 구스타보 테헤라가 한국과 멕시코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주심을 맡는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북중미월드컵홍명보호멕시코심판김도용 기자 KLPGA, 8월 태국서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메시 "잉글랜드전 승리, 마라도나가 하늘에서 즐기고 있을 것"관련 기사이강인, AT 마드리드 합류 눈앞…"이번 주에 영입 발표 예정"LA FC "손흥민이 돌아왔다" 휴식 마치고 복귀…'MLS 재개' 팀 훈련 합류이강인, AT 마드리드행 눈앞…국내서 메디컬 체크"해외서도 못 구했는데"…맥도날드 '손흥민 컵' 상륙에 직장인 오픈런[르포]'벤투·포옛·달리치까지' 망한 한국축구 왜 서로 감독하려고 달려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