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관록의 손흥민·기세 오른 조현규·높이의 조규성 대기'주장' 알바레스가 중앙 DF로 선발 출전 예상축구대표팀 손흥민과 오현규.ⓒ 뉴스1 박지혜 기자남아공과 개막전에서 퇴장을 당한 멕시코 세사르 몬테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북중미월드컵손흥민오현규조규성멕시코김도용 기자 한국 사격,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서 동메달 획득[AG]여자 하키, 카자흐스탄 7-0 완파…대회 2연승[AG]관련 기사이강인 아틀레티코, '국민 클럽' 될까?…폭염 속 5만 관중·유니폼 1만장[단독] 지구 한바퀴 돈 정의선 회장, 귀국 후 첫 현장은 '이곳' 왜?최용수 "사조직 같은 축구협회, 누구나 오가는 '축구인 사랑방' 돼야"'사퇴해도 안 해도' 정몽규 고민…축구협회는 자료요구 '산더미''LA공항서 팬들과 기념촬영' 손흥민, 월드컵 마치고 내일 귀국…"다시 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