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관록의 손흥민·기세 오른 조현규·높이의 조규성 대기'주장' 알바레스가 중앙 DF로 선발 출전 예상축구대표팀 손흥민과 오현규.ⓒ 뉴스1 박지혜 기자남아공과 개막전에서 퇴장을 당한 멕시코 세사르 몬테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북중미월드컵손흥민오현규조규성멕시코김도용 기자 김시우, 아쉬운 최종 라운드 2오버파…디오픈 공동 6위, 메이저 최고 성적슈팅 15개에 무득점…'답답한 결정력' 수원, 파주와 0-0 무승부관련 기사최용수 "사조직 같은 축구협회, 누구나 오가는 '축구인 사랑방' 돼야"'사퇴해도 안 해도' 정몽규 고민…축구협회는 자료요구 '산더미''LA공항서 팬들과 기념촬영' 손흥민, 월드컵 마치고 내일 귀국…"다시 뛰겠다""한국 축구 죽었다" 영정 사진 든 축구팬들 야유 속 홍명보 감독 귀국(종합)[뉴스1 PICK]'월드컵 최악 성적' 홍명보호, 축구팬 야유 속 씁쓸한 귀국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