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부 레오·아라우조·베논 잔류…연봉 약 8억여자부 실바·모마·빅토리아 동행GS칼텍스와 재계약을 맺은 지젤 실바.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V리그실바레오모마김도용 기자 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부침 딛고 우승' 김기동 "철학보다 결과…팬들이 감동하는 축구 해야"관련 기사'디펜딩 챔피언' 대한항공·GS칼텍스, 개막전서 동반 승리(종합)케트진스키부터 김세진 감독까지…V리그 판도 바꿀 새 얼굴들"실바는 확실한 무기, 공격은 더 다양하게"…이영택 감독 새 시즌 구상구관이 명관…'경력자' 러셀·부키리치, V리그 외국인 드래프트 1순위(종합)여자부 실바, 8년 만에 외국인 '최고의 별'…한선수 통산 두 번째 MVP(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