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부 우리카드 4위 확보…KB손보 vs 한전 '끝장 승부'여자부 GS칼텍스 현건과 일전…3점 챙기면 진출최종전에서 '끝장 승부'를 벌일 KB손해보험 하현용 감독대행과 한국전력 권영민 감독. (KOVO 제공)한전과 KB손해보험. (KOVO 제공)마지막 경기에서 봄배구 진출을 확정하려는 GS칼텍스. (KOVO 제공)관련 키워드V리그봄배구준플레이오프한국전력KB손해보험GS칼텍스권혁준 기자 한화, 박상원·주현상·김종수 1군 말소…'어깨 부상' 채은성도 이탈이범호 KIA 감독 "이의리, 한계 넘지 못하면 다른 방안 생각해봐야"관련 기사GS칼텍스, MVP 실바와 재계약…4시즌 연속 동행정호영·자스티스 영입에 표승주 복귀…흥국생명 '공격적 빌드업' 왜?'실바와 함께 춤을'…누구도 주목하지 않았던 'GS의 기적'첫 포스트시즌서 '218점 폭격'…이번 봄은 '실바시리즈'였다'우승까지 1승' 이영택 GS 감독 "오늘 끝내고 싶지만…평소대로 임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