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부 우리카드 4위 확보…KB손보 vs 한전 '끝장 승부'여자부 GS칼텍스 현건과 일전…3점 챙기면 진출최종전에서 '끝장 승부'를 벌일 KB손해보험 하현용 감독대행과 한국전력 권영민 감독. (KOVO 제공)한전과 KB손해보험. (KOVO 제공)마지막 경기에서 봄배구 진출을 확정하려는 GS칼텍스. (KOVO 제공)관련 키워드V리그봄배구준플레이오프한국전력KB손해보험GS칼텍스권혁준 기자 KPGA 돌아온 장유빈 "LIV 골프서 많이 보고 배웠다"시범경기부터 '포효'…SSG 새 외인 베니지아노, 불안감 떨쳤다관련 기사1위 싸움 끝났지만 3위 경쟁 오리무중…'끝까지 간다"[V리그포커스]프로배구 우리카드·IBK, 봄배구 불씨 살렸다(종합)우리카드, 한국전력 3-2 제압…봄배구 불씨 살렸다'봄 배구' 24일부터 돌입…여자부 준PO로 시작'디펜딩 챔피언' 흥국생명, IBK에 3-2 승리…4시즌 연속 봄 배구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