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3-0 완승…박철우 대행 체제 2연승'빅토리아 31점' 기업은행, 정관장 3-1 제압8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대 0으로 승리한 우리카드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8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대행이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프로배구 여자부 IBK기업은행이 정관장을 꺾고 3연승을 달렸다.(KOVO 제공)관련 키워드배구서장원 기자 U-23 야구 대표팀, 세계선수권 첫 경기서 쿠바에 3-2 끝내기 역전승'벼랑 끝' 이강철 "제 잘못…5차전 고영표·소형준 모두 대기"[KS4]관련 기사'아라우조 트리플크라운' 우리카드 2연승…정관장도 첫 승'쇼 26점' 한국전력, '디펜딩 챔피언' 대한항공 제압…시즌 첫 승리OK저축은행 읏맨, 7일 부산서 홈 개막전…우리카드와 격돌김재섭 "전북, 올림픽 시설·운영비 60% 서울에 부담 요구…용납 못 해"'아포짓 허수봉 26점' 현대캐피탈, 삼성화재 꺾고 시즌 첫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