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대행이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프로배구 여자부 IBK기업은행이 정관장을 꺾고 3연승을 달렸다.(KOVO 제공)관련 키워드배구서장원 기자 생애 첫 방한 알카라스·신네르 "라이벌 구도? 우리 노력의 결과이자 선물"대한항공, 클레이 사격팀 창단…"비인기 종목 활성화 기여할 것"관련 기사프로배구 올스타전 티켓 15일부터 판매 시작프로배구 KB손해보험, 아일랜드캐슬과 공식 후원 협약ESG 최상위 기업, 수익성·주가 모두 앞섰다…"핵심은 지배구조”정지석·고예림, 부상으로 올스타전 하차…차지환·박혜민 첫 발탁'부상 병동' 대한항공, 비빌 언덕은 세터 한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