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대표팀 활약에도 실력 외 논란 이어져세계선수권 끝난 뒤 재차 공식 입장 표명할 듯황대헌(27·강원도청). ⓒ 뉴스1 김성진 기자황대헌.ⓒ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황대헌김연경쇼트트랙권혁준 기자 "한국, WBC 1라운드 통과하지 못할 것…일본 1위·대만 2위 예상"체육단체 직선제 도입, 6월 결론…임시총회서 재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