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체류 우리 국민 23명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대피…정부, 피난 지원

이스라엘 체류 교민 일부도 인접국으로 이동 중

본문 이미지 - 정부는 이란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 23명이 버스를 타고 육로 이동해 인접국인 투르크매니스탄으로 안전하게 대피했다고 밝혔다. (외교부 제공)
정부는 이란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 23명이 버스를 타고 육로 이동해 인접국인 투르크매니스탄으로 안전하게 대피했다고 밝혔다. (외교부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