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체류 교민 일부도 인접국으로 이동 중정부는 이란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 23명이 버스를 타고 육로 이동해 인접국인 투르크매니스탄으로 안전하게 대피했다고 밝혔다.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미국 이란 공습미국이란전쟁임여익 기자 정동영 "북한인권결의안, 北이 적대행위로 보는데 밀어붙일 이유 없어"주한이란대사 "韓, 비적대국 진입 수순…美 합의 불참 바라"관련 기사네타냐후 "이란 민중봉기 선동" 제안에…트럼프 "다 죽어" 거부주한이란대사 "韓, 비적대국 진입 수순…美 합의 불참 바라""트럼프, 매일 2분짜리 공습 성공 영상 보며 흡족…'언론이 외면' 불만"IEA 사무총장 "필요시 비축유 추가 방출…여력 충분"헤즈볼라 "포화 속 협상은 굴복"…이스라엘은 '완충지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