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쿼터 '허슬 플레이'로 분위기 바꿔…"잘하는 것에 최선 다했다"에디 다니엘.(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농구한일전에디다니엘서장원 기자 관련 기사'농구 한일전 패배' 마줄스 감독 "리바운드 싸움 밀린 것이 패인"한국 농구, 3·1절 열린 한일전서 72-78 석패…마줄스 감독 2연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