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지원받아 육로로 이동…중간에 공습 발생 상황도우리 국민 피해는 없어…외교부 비상대응체계 유지정부는 이란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 23명이 버스를 타고 육로 이동해 인접국인 투르크매니스탄으로 안전하게 대피했다고 밝혔다.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미국 이란 공습교민 대피미국이란전쟁임여익 기자 北, 청년동맹 대회 5년만에 개최…"북한 MZ세대 사상 이탈 막고 결속"(종합)청년동맹 대회 5년만 개최…日 개헌 시도에 "전쟁국으로의 질주" 비난[데일리 북한]관련 기사'대사관 옆에서 폭발음' 이도희 감독이 직접 겪은 '전쟁통' 이란 참상중동 교민 대피 카드로 軍 수송기 검토…'시그너스' 출격 가능성'이란 공습'에 중동 하늘길 마비…혼란 속 인접국 자력 피난 나선 관광객들金총리 "중동상황 유동적…범정부적 역량 총동원해 대응"(종합)정부, '美 이란 공습' 대응 총력전…교민 안전·정세 파악 주력(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