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지원받아 육로로 이동…중간에 공습 발생 상황도우리 국민 피해는 없어…외교부 비상대응체계 유지정부는 이란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 23명이 버스를 타고 육로 이동해 인접국인 투르크매니스탄으로 안전하게 대피했다고 밝혔다.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미국 이란 공습교민 대피미국이란전쟁임여익 기자 외교부, 중동 정세 대응 안전간담회…여행업계·선교단체와 협의이란 체류 우리 국민 23명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대피…정부, 피난 지원관련 기사'이란 공습'에 중동 하늘길 마비…혼란 속 인접국 자력 피난 나선 관광객들金총리 "중동상황 유동적…범정부적 역량 총동원해 대응"(종합)정부, '美 이란 공습' 대응 총력전…교민 안전·정세 파악 주력(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