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끈한 수비로 승기 잡아…5세트 김세빈 위닝 블로킹남자부 한국전력은 삼성화재 제물로 3연패 뒤 첫 승한국도로공사가 3연승을 달렸다. (KOVO 제공)도로공사 김세빈(왼쪽)이 1일 GS칼텍스와의 경기에서 지젤 실바의 공격을 가로 막고 있다. (KOVO 제공)한국전력 베논. (KOVO 제공)관련 키워드V리그모마도로공사GS칼텍스김세빈한국전력베논이우진권혁준 기자 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이강철 "선발투수로 막는다" vs 박진만 "좌타 라인으로 뚫는다"[KS]관련 기사'디펜딩 챔피언' 대한항공·GS칼텍스, 개막전서 동반 승리(종합)케트진스키부터 김세진 감독까지…V리그 판도 바꿀 새 얼굴들남자부는 대한항공·현대캐피탈 '2강'…여자부는 춘추전국시대'실바 30점' GS칼텍스, 도로공사 꺾고 7번째 코보컵 정상'무릎 통증' 모마, 결승전 선발 출전 예고…"몸 상태 따라 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