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끈한 수비로 승기 잡아…5세트 김세빈 위닝 블로킹남자부 한국전력은 삼성화재 제물로 3연패 뒤 첫 승한국도로공사가 3연승을 달렸다. (KOVO 제공)도로공사 김세빈(왼쪽)이 1일 GS칼텍스와의 경기에서 지젤 실바의 공격을 가로 막고 있다. (KOVO 제공)한국전력 베논. (KOVO 제공)관련 키워드V리그모마도로공사GS칼텍스김세빈한국전력베논이우진권혁준 기자 "김도영이라면 3루 줘야"…캡틴 노시환도 놀란 '일취월장'[AG]이정후, 세인트루이스전 안타 없이 1볼넷…시즌 타율 0.274관련 기사'영원한 꽃사슴' 황연주 "스스로 떠나는 멋진 용기 내고 싶었다"'V리그 원년 멤버' 황연주, 현역 은퇴…"팬과 동료들에게 감사"구관이 명관…'경력자' 러셀·부키리치, V리그 외국인 드래프트 1순위(종합)부키리치, 2년 만에 V리그 복귀…드래프트 1순위로 정관장행실바 이어 레오·모마도 '잔류'…6개 구단, 기존 외인과 재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