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례 우승 반지에 신인왕·MVP 등 화려한 업적 남겨황연주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한국도로공사 제공)황연주.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황연주도로공사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고우석 2⅓이닝 퍼펙트' LG 4연승 신바람…선두 KT, 한화와 무승부관련 기사'영원한 꽃사슴' 황연주 "스스로 떠나는 멋진 용기 내고 싶었다"도로공사 선두 비결?…'봄 배구 청부사' 모마에게 물어봐OK저축은행, 현캐 꺾고 연패 탈출…레오 서브 성공 500개 달성(종합)OK저축은행, 현대캐피탈 꺾고 연패 탈출…레오 서브 성공 500개 달성도로공사, 기업은행 완파 8연승·선두 질주…우리카드 5연패 탈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