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례 우승 반지에 신인왕·MVP 등 화려한 업적 남겨황연주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한국도로공사 제공)황연주.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황연주도로공사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KIA, 18일 LG와 홈경기서 광주 전남 군 장병 2000명 초청실업배구 수원시청, '프로' 현대건설 꺾고 퓨처스 챔프전 우승관련 기사'영원한 꽃사슴' 황연주 "스스로 떠나는 멋진 용기 내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