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례 우승 반지에 신인왕·MVP 등 화려한 업적 남겨황연주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한국도로공사 제공)황연주.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황연주도로공사권혁준 기자 키움 안우진, 오른쪽 이두근 미세 염좌…부상자 명단 등재근대5종 서창완, 월드컵 2차 대회 우승…2년 만의 개인전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