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례 우승 반지에 신인왕·MVP 등 화려한 업적 남겨황연주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한국도로공사 제공)황연주.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황연주도로공사권혁준 기자 김주형, PGA 멕시코 오픈 공동 6위…시즌 5번째 '톱10'최민정,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대회 女 1500m 은메달 추가관련 기사SBS스포츠, V리그 새 해설위원에 김종민 전 감독·황연주 영입'영원한 꽃사슴' 황연주 "스스로 떠나는 멋진 용기 내고 싶었다"도로공사 선두 비결?…'봄 배구 청부사' 모마에게 물어봐OK저축은행, 현캐 꺾고 연패 탈출…레오 서브 성공 500개 달성(종합)OK저축은행, 현대캐피탈 꺾고 연패 탈출…레오 서브 성공 500개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