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례 우승 반지에 신인왕·MVP 등 화려한 업적 남겨황연주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한국도로공사 제공)황연주.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황연주도로공사권혁준 기자 23번째 생일에 '미스터 올스타'…허인서 "최고의 생일 선물 받았다"나눔, '굿바이 잠실' 올스타전 10-2 완승…'별중의 별' 허인서(종합)관련 기사'영원한 꽃사슴' 황연주 "스스로 떠나는 멋진 용기 내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