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20년 프로생활 마무리…"MVP 받았던 시즌 못 잊어""꾸준히 롱런했던 선수로 기억되길…제2의 인생은 고민중"현역 은퇴를 결정한 황연. (KOVO 제공)흥국생명 시절의 황연주. (KOVO 제공)2010-11시즌 현대건설에서 MVP를 받았던 황연주. (KOVO 제공)황연주. (KOVO 제공)관련 키워드황연주은퇴현대건설도로공사V리그권혁준 기자 KIA 김도영, 두산 곽빈 제치고 KBO리그 8월 MVP 선정2026 아시안게임서 착용할 야구 대표팀 새 유니폼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