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20년 프로생활 마무리…"MVP 받았던 시즌 못 잊어""꾸준히 롱런했던 선수로 기억되길…제2의 인생은 고민중"현역 은퇴를 결정한 황연. (KOVO 제공)흥국생명 시절의 황연주. (KOVO 제공)2010-11시즌 현대건설에서 MVP를 받았던 황연주. (KOVO 제공)황연주. (KOVO 제공)관련 키워드황연주은퇴현대건설도로공사V리그권혁준 기자 '추억 안고 굿바이'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KBO 별들 작별 인사23번째 생일에 '미스터 올스타'…허인서 "최고의 생일 선물 받았다"관련 기사'V리그 원년 멤버' 황연주, 현역 은퇴…"팬과 동료들에게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