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부 우리카드, 대한항공에 3연패 안겨정관장을 꺾고 2위에 오른 현대건설. (한국배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V리그현대건설우리카드정관장대한항공김도용 기자 "모레노호, 4-4-2 중원·이강인 활용법 고민해야"…전문가 진단김성하, 괴산추석장사씨름 소백장사 등극…개인 통산 두 번째관련 기사권순찬 전 흥국생명 감독, 정관장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13억원 허수봉 '연봉킹'…2026-27 V리그 남녀 217명 선수 등록구관이 명관…'경력자' 러셀·부키리치, V리그 외국인 드래프트 1순위(종합)[기자의 눈] 젊은 배구 지도자의 '반가운 도전'여자부 실바, 8년 만에 외국인 '최고의 별'…한선수 통산 두 번째 MVP(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