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정대영 떠난 도로공사, 우승 즐길 새 없이 고민 커진 김종민 감독

보상 선수, 아시아쿼터 등으로 선수 보강 계획

본문 이미지 - 김종민 한국도로공사 감독이 10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2-2023 프로배구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수상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3.4.10/뉴스1 ⓒ News1 허경 기자
김종민 한국도로공사 감독이 10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2-2023 프로배구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수상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3.4.10/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6일 오후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2022-2023 V리그 챔피언 결정전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 5차전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2로 승리한 한국도로공사 선수들과 김종민 감독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기뻐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1~2차전을 흥국생명에게 내준 뒤 3~5차전을 내리 따내는 엄청난 뒷심을 발휘하며 2017-18시즌 이후 5년 만에 통산 2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남녀부 통틀어 챔프전에서 1~2차전을 내준 팀이 역전 우승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3.4.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6일 오후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2022-2023 V리그 챔피언 결정전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 5차전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2로 승리한 한국도로공사 선수들과 김종민 감독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기뻐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1~2차전을 흥국생명에게 내준 뒤 3~5차전을 내리 따내는 엄청난 뒷심을 발휘하며 2017-18시즌 이후 5년 만에 통산 2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남녀부 통틀어 챔프전에서 1~2차전을 내준 팀이 역전 우승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3.4.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4일 오후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2022-2023 V리그 챔피언결정전'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과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4차전 경기,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이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 2023.4.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4일 오후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2022-2023 V리그 챔피언결정전'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과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4차전 경기,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이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 2023.4.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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