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김세빈, 올해는 세터 김다은 합류FA로 강소휘 합류에 외인도 모두 교체목포여상 김다은이 3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2024-2025 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한국도로공사에 지명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9.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한국도로공사 김세빈이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케이 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신인상을 수상한 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4.4.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2024-25시즌을 앞두고 선수단 변화가 컸던 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 제공)4일 오후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2022-2023 V리그 챔피언결정전'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과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4차전 경기,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3.4.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여자 프로배구도로공사이재상 기자 6억명 보는 e스포츠에 손 내민 한진…물류회사의 이유 있는 변신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관련 기사OK, 삼성화재에 0-2→3-2 역전승…도로공사는 페퍼 제압(종합)남자배구 선두 대한항공, KB손보 잡고 4연패 탈출…2위와 승점 4차현대캐피탈, 삼성화재 완파…선두 대한항공과 승점 1차 추격(종합)패-패-승-승-승…'빅토리아 41점' 기업은행, 현대건설에 역전극(종합)꼴찌 삼성화재, 또 고춧가루 뿌렸다…풀세트 끝 한국전력 제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