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챔프전 직행…"행복한 시즌이었다"한국도로공사의 강소휘. (KOVO 제공)도로공사 문정원과 배유나가 정규리그 1위 확정 후 기뻐하고 있다. (KOVO 제공)관련 키워드도로공사강소휘문정원김도용 기자 '혼혈 국대' 카스트로프 "한국인이라는 것을 늘 인지하고 있었다"김시우,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51위관련 기사'최고 몸값' 증명한 강소휘, 도로공사 8년 만에 정규리그 1위 공신프로배구 별들 춘천에 뜬다…V리그 올스타전 오늘 팡파르도로공사 '수성' vs 현대건설 '자존심 회복'…여자 배구 1·2위 격돌도로공사, 기업은행 완파 8연승·선두 질주…우리카드 5연패 탈출(종합)'수비의 힘' 1위 도로공사, 꼴찌 기업은행 완파 8연승 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