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부 준PO 성사, 대한항공 3시즌 연속 통합 우승 노려여자부 김연경의 흥국생명 등 3개 팀이 경쟁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서 각 팀 감독과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3.2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포스트시즌 남자부 미디어데이에서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허수봉이 발언을 하고있다. 2023.3.2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포스트시즌 여자부 미디어데이에서 한국도로공사 배유나가 발언을 하고 있다. 2023.3.2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V리그현대건설흥국생명이재상 기자 이강인, 리그 2호골 '쾅'…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관련 기사[뉴스1 PICK]여자배구 GS칼텍스, 도로공사 꺾고 5년 만에 정상 탈환GS칼텍스, 도로공사 꺾고 5년 만에 정상…실바, MVP 수상(종합)'배구 남매' 이다현-준영…"함께 '태극마크' 달 날이 왔으면"[인터뷰]현대건설, GS에 13연패 안겼다…선두 흥국생명과 승점 차 없애(종합)'12연패' GS 이영택 감독 "크리스마스의 기적이 일어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