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현대건설-꼴찌 GS칼텍스 장충서 맞대결GS칼텍스를 이끄는 이영택 감독(왼쪽)(KOVO제공) 24일 인천삼선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5 프로배구 도드람 V리그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현대건설 배구단 제공) 2024.11.24/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GS칼텍스장충체육관현대건설크리스마스 V리그안영준 기자 '해외파 합류' 여자축구, 완전체로 첫 훈련…이민성호 내일 휴식[AG]'부상 투혼' 강소휘 "근육 다시 찢어져도 메달…대회가 더 중요" [AG]관련 기사'실바' 딸 시구했는데 네트 넘겨…"배구 재능 확실, 지원하겠다"[뉴스1 PICK]여자배구 GS칼텍스, 도로공사 꺾고 5년 만에 정상 탈환GS칼텍스, 도로공사 꺾고 5년 만에 정상…실바, MVP 수상(종합)'실바 37점' 3위 GS칼텍스, 2위 흥국생명 연승 저지하고 2연승(종합)아본단자 감독 "1위는 가까우면서도 어려워, 오늘 마무리 짓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