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 선수로서 행복"포항 스틸러스 수비수 신광훈이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 생활을 마무리한다. (포항 스틸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신광훈포항 스틸러스은퇴김도용 기자 안세영, 시즌 11승 보인다…日 군지 2-0 완파, 코리아오픈 4강 진출'5언더파' 황유민, 토토 재팬 클래식 2R 공동 5위…선두와 3타 차관련 기사기성용·신광훈의 마지막 일년…포항엔 큰 동기부여기성용, 은퇴 대신 포항과 1년 더…"더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겠다"신광훈 "기성용, 축구 선수들의 축구 선수…포항에 무조건 플러스"포항 '레전드' 신광훈 "성용이랑 한 팀 소원이 현실로 이뤄질 줄이야"K리그1 포항 출신 선수 모임 '포만감', 산불 피해 지역에 500만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