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 만으로 배울 게 많아…내년에도 같이 뛰고 싶다"포항 스틸러스 기성용(왼쪽)과 신광훈 (포항 스틸러스 제공)관련 키워드신광훈기성용포항 스틸러스김도용 기자 신유빈, 탁구 아시안컵 8강 진출…16강서 日 하시모토 3-2 제압'정지석 23득점' 대한항공, 한국전력 제압…3연승+선두 도약관련 기사기성용·신광훈의 마지막 일년…포항엔 큰 동기부여기성용, 은퇴 대신 포항과 1년 더…"더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겠다"'안재준 결승골' 포항, 카야 꺾고 2025년 유종의 미3연속 1-0 승리…달라진 포항, 원동력은 라커룸 대화'0-2에서 3-2' 전북, '기성용 데뷔' 포항에 역전승…18경기 연속 무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