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의 철저한 몸 관리, 후배에 귀감포항 스틸러스의 신광훈(왼쪽)과 기성용(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밝은 표정으로 훈련 중인 신광훈(왼쪽)과 기성용(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기성용 신광훈포항 스틸러스 기성용포항 동계훈련K리그 동계안영준 기자 태국 리그서 박항서 감독 향해 인종차별…"김치맨" 조롱 논란'V리그 데뷔전서 35점' 왕빈 "더 배워서 한계 계속 넘어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