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의 철저한 몸 관리, 후배에 귀감포항 스틸러스의 신광훈(왼쪽)과 기성용(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밝은 표정으로 훈련 중인 신광훈(왼쪽)과 기성용(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기성용 신광훈포항 스틸러스 기성용포항 동계훈련K리그 동계안영준 기자 슈팅 숫자 31-0…북한 여자축구, 방글라데시 5-0으로 꺾고 2연승남자배구 KB손해보험, 유니시티코리아와 후원 협약…12년 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