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친정팀 서울 떠나 7월 포항 입단 예정 "함께 뛰게 돼 기뻐…서울서 은퇴 더 빛났을텐데 아쉬움도"포항 스틸러스 신광훈.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포항 스틸러스 신광훈. /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포항 스틸러스로 이적을 앞둔 기성용.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신광훈기성용포항 스틸러스FC서울김도용 기자 '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수원FC위민 홈 개막전 '무료 입장'…지소연, 입장권 전액 부담관련 기사포항스틸러스, 올해 홈경기 예매권 23일 판매…감독·선수 사인회기성용·신광훈의 마지막 일년…포항엔 큰 동기부여기성용, 은퇴 대신 포항과 1년 더…"더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겠다"'안재준 결승골' 포항, 카야 꺾고 2025년 유종의 미3연속 1-0 승리…달라진 포항, 원동력은 라커룸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