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4연패까지 1승' 이민성호, 오늘 日 안방서 金 놓고 격돌[AG]

3일 오후 7시 30분…지난 두 번 결승전도 모두 한일전
일본 홈팬 일방적 응원과 이기혁 부상 등 변수

본문 이미지 - 15일 오후 일본 나고야 미즈호 파크 럭비 필드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D조 예선 대한민국과 카타르의 경기, 엄지성이 세 번째 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안은나 기자
15일 오후 일본 나고야 미즈호 파크 럭비 필드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D조 예선 대한민국과 카타르의 경기, 엄지성이 세 번째 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일본은 우즈베키스탄을 승부차기 끝에 따돌리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로이터=뉴스1
일본은 우즈베키스탄을 승부차기 끝에 따돌리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1일 오후 인도네시아 보고르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U-23 남자축구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이승우가 연장 전반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연장 접전끝에 대한민국이 일본을 2대1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2018.9.1 ⓒ 뉴스1 임세영 기자
1일 오후 인도네시아 보고르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U-23 남자축구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이승우가 연장 전반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연장 접전끝에 대한민국이 일본을 2대1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2018.9.1 ⓒ 뉴스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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