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7시 30분 킥오프승리 시 대회 4연속 금메달15일 오후 일본 나고야 미즈호 파크 럭비 필드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D조 예선 대한민국과 카타르의 경기에서 엄지성이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한일전이민성호축구 결승전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안영준 기자 여자 프로당구 '차세대 스타' 정수빈, 이미래 꺾고 4년 만에 첫 우승축구대표팀 다녀온 구성윤 "안 좋은 분위기가 경기력에 영향 미쳤다"관련 기사'엄지성 결승골' 이민성호, 日 꺾고 금메달…사상 첫 4연패[AG]'4연패 도전' 한국 축구, 3회 연속 결승 한일전 성사(종합)[AG]한일전 패한 이민성 감독 "전반전에 너무 위축…선수들 더 성장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