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부터 12년 동안 정상 지켜, 일본 3대회 연속 결승에서 이겨 한국 선수단 39번째 金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대한민국 엄지성이 선제골을 넣은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10.3 ⓒ 뉴스1 김도우 기자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일본 이치하라 리온이 대한민국 문전을 향해 헤더를 하고 있다. 2026.10.3 ⓒ 뉴스1 김도우 기자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대한민국 이민성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2026.10.3 ⓒ 뉴스1 김도우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고 사상 최초로 4회 연속 금메달을 따냈다.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대회 남자 축구 결승전에서 후반 16분 터진 엄지성의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이겼다.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에서 3회 연속 금메달을 땄던 한국은 이번 대회까지 정상에 오르며 사상 최초의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연패를 일궜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