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하이라이트, 자존심 구긴 양궁 리커브는 개인전서 명예 회복 노려태권도 김유진·클라이밍 서채현도 금빛 조준일본과 결승전을 앞둔 축구대표팀. ⓒ 뉴스1 김도우 기자남자 골프에서 2관왕을 노리는 김주형. (대한골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대한민국 강채영이 2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혼성 단체전 준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 뉴스1 김민지 기자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태권도 국가대표 김유진. ⓒ 뉴스1 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축구골프이민성한일전김주형양궁김도용 기자 [AG] 한국 선수단 일정(3일)여자축구, 11년 만에 중국 꺾고 동메달…북한 꺾은 일본 金(종합)[AG]관련 기사'사상 첫 4연패까지 1승' 이민성호, 오늘 日 안방서 金 놓고 격돌[AG]정점식 "한일 관계, 정권 따라 흔들리면 안 돼…정당 교류 확대해야""韓 '병역 버프' 어떻게 상대하냐"…日 '축구 결승전' 고전 예상[AG]'4연패 도전' 남자 축구, 中 꺾고 결승행…유도 장세윤 값진 銀(종합)[AG]"4연패 보인다" 이민성호, 중국 꺾고 결승행…배준호 결승골[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