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4연패·일본 16년 만의 金 도전지난달 30일 오후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준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대한민국 배준호가 역전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026.9.30 ⓒ 뉴스1 김도우 기자2018년 9월 1일 오후 인도네시아 보고르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U-23 남자축구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이승우가 연장 전반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2018.9.1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이동건 기자 AG 금메달 따고 병역특례 받았는데…17명 '무허가 광고·후원' 적발국민체육진흥공단, 암생존자 체력 증진 심포지엄 개최관련 기사'銅·銅' 여중생 궁사 강연서 "엄마, 짜증 내서 미안해"[AG]한국에 역전패한 中 "고개 들고 떠나도 된다…반드시 메달 딸 것"[AG]'여중생 궁사' 강연서, 집안싸움 끝에 컴파운드 女 개인전 동메달[AG]"韓 '병역 버프' 어떻게 상대하냐"…日 '축구 결승전' 고전 예상[AG]양궁 첫 金 불발…박정윤·강연서, 컴파운드 女 개인전 4강 탈락[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