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銅·銅' 여중생 궁사 강연서 "엄마, 짜증 내서 미안해"[AG]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 이어 개인전도 3위
韓 양궁 역대 AG 최연소 메달…"나만 할 수 있는 거 아냐"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강연서가 1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채 우정반지를 손에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1 ⓒ 뉴스1 김도우 기자
대한민국 강연서가 1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채 우정반지를 손에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1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강연서가 1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준준결승에서 중국 우니에를 상대하고 있다. 2026.10.1 ⓒ 뉴스1 김도우 기자
대한민국 강연서가 1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준준결승에서 중국 우니에를 상대하고 있다. 2026.10.1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강연서(왼쪽부터), 박정윤, 박예린이 30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목에건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9.30 ⓒ 뉴스1 안은나 기자
대한민국 강연서(왼쪽부터), 박정윤, 박예린이 30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목에건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9.30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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