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축구, 16년 만의 금메달 도전…'최정예+OA' 한국전 앞두고 비상30일 오후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준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대한민국 선수들이 2대1 승리 후 관중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9.30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일본한일전축구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이정환 기자 LG 2023 통합우승 주역 켈리, 다시 잠실 마운드 오른다SSG, 대학 유망주 7명 육성선수 영입…전 포지션 걸쳐 유망주 합류관련 기사축구 3회 연속 결승 한일전…日 감독 "경험 쌓으러 나온 것 아냐"[AG]'곽빈버스' 이어 '영준버스'가 간다…이영준 "金 가능성 100%"[AG]'4연패 도전' 남자 축구, 中 꺾고 결승행…유도 장세윤 값진 銀(종합)[AG]'4연패 도전' 한국 축구, 3회 연속 결승 한일전 성사(종합)[AG]'결승 진출' 이민성 감독 "역전에 만족…배준호 골은 연습의 결과"[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