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윤에 145-143 승리…여자 단체전 銅 이어 두 번째 메달강연서. 2026.10.1 ⓒ 뉴스1 김도우 기자대한민국 박정윤이 1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준결승에서 필리핀 아마야 콘주앙코에 패배 후 이동하고 있다. 2026.10.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양궁동메달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이상철 기자 銀 1·銅 1로 첫 대회 마친 박정윤 "부족함 느꼈지만 스스로 믿음도 생겨"[AG]양궁 첫 金 불발…박정윤·강연서, 컴파운드 女 개인전 4강 탈락[AG]관련 기사쇼트트랙, '열흘 일정' 새 변수로…최민정 "컨디션 조절 중요"'메이저대회 개인전 첫 메달' 김제덕 "발판 삼아 개인전 金 꿈꾸겠다"韓 '인빅터스 게임' 금메달 3개 추가… 탁구 정은창·최일상·신법기남과 북이 함께하는 장애인 아시안게임…선수단 "설렘 한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