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소집, 24일 에콰도르와 첫 경기10월 6일까지 우루과이·베네수엘라·우즈베키스탄과 4연전로베르트 모레노 대한민국 남자 축구 대표팀 임시 감독. ⓒ 뉴스1 김영운 기자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대표팀 선수들이 처음 소집된다. ⓒ 뉴스1 임세영 기자생애 처음으로 축구대표팀에 선발된 김민수.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축구대표팀모레노손흥민이강인김민재김도용 기자 [AG] 한국 선수단 일정(21일)'조기 전역' 앞둔 이우석 "체육부대 도움 덕분…유종의 미"[AG]관련 기사대표팀 합류 앞둔 손흥민, 1골 1도움 활약…LA FC, 산호세와 2-2KFA "A매치를 선물합니다"…2인에게 28일 우루과이전 티켓 제공지시보다 명확한 설명…모레노가 택한 '소통의 대표팀'주축은 지키고 새 얼굴은 더하고…모레노호 '안정 속 변화' 택했다[일문일답] 모레노, '챗GPT로 전술·훈련' 논란 일축…"거짓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