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명 퇴장당한 LA FC, 종료 직전 실점으로 승리 놓쳐13번째 어시스트로 메시와 함께 리그 공동 1위LA FC 손흥민이 20일(한국시간) 산호세와 원정 경기에서 데니스 부앙가의 골을 도운 뒤 함께 기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LA FCMLS김도용 기자 황선우·김영범, 자유형 100m 예선 2·3위로 나란히 결선행[AG](종합)황선우·김영범, 자유형 100m 예선 2·3위로 나란히 결선행[AG]관련 기사빛바랜 손흥민 도움…LA FC, '꼴찌' 캔자스시티에 1-3 완패손흥민, '꼴찌' 캔자스시티 상대 선발 출전…시즌 6호골 도전'골대 강타' 손흥민,'슈팅 9개'에도 득점 무산…팀은 7G 만에 승리상승세 탄 LA FC 손흥민, 뉴욕전 2경기 연속골 도전제주 신예 유승재, LA FC2 임대…"손흥민 선배 있는 LA서 성장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