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카타르와 첫 경기수중전 예보엔 "오히려 더 유리"기자회견에 참석한 이민성 한국축구 아시안게임 대표팀 감독 ⓒ News1 안영준 기자이민성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감독이 1일 충남 천안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선수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김도우 기자이민성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감독이 1일 충남 천안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선수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남자축구현장취재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스타현장취재안영준 기자 정승원·구성윤·김민수처럼…모레노호 2기의 새 얼굴은?대전, 안방서 고베에 0-1 덜미…전북은 베이징 원정서 2-2(종합)관련 기사[일문일답] 내분설에 모레노 "팀은 건강, 경기장 밖 상황 신중히 관리""군대 안 갑니다"에 씁쓸한 축구인들…"태극마크 무게 잊었나"[안영준의 나고야~호] 선수들과 함께 뛰고 웃고, 버스도 함께 못 탔다[기자의 눈] 아시안게임, 논란이 감동까지 가려 아쉽다시상식 중 돌연 조기 퇴장…北 복싱, 판정 불만에 '비매너 논란'[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