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금메달 이후 부적절한 언행에 병역 특례 논란 확산현장 지도자들 "개인·결과만 중시하는 풍토 우려…축구계 자성 필요"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전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3 ⓒ 뉴스1 김도우 기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연패를 만든 이민성호 이기혁이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0.4 ⓒ 뉴스1 박정호 기자30일 오후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준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대한민국 선수들이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2026.9.30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아시안게임 축구병역 특례이민성 감독양민혁박승수2026아시안게임안영준 기자 국대 다녀온 정승원 "흥민이 형 보고 많이 배워…머리 박고 뛸 것"남자 U14 축구 대표팀, 한일교류전 2전 전승관련 기사'한일전' 앞두고 잔디 문제로 훈련 취소…이민성 "경기에만 집중"[AG]'곽빈버스' 이어 '영준버스'가 간다…이영준 "金 가능성 100%"[AG]'신데렐라' 이기혁, '난리통'에 묻히기 아까운데…AG로 다시 '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