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효순 시상식 마치고 촬영 거부2일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의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복싱 여자 54kg 결승전 북한 방철미와 태국 선수의 경기에서 북한 관계자들이 인공기를 들고 응원을 하고 있다. 2026.10.2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황효순복싱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이정환 기자 사우디 도우려 예멘戰 뛰어든 파키스탄…이란전쟁 '중재국' 위태"트럼프, 총살형 집행 생중계에 회의적…측근들에 우려 표명"관련 기사북한, 역도에서만 金 7개 따며 종합 12위…세계新 15개[AG]'하나로 뛰는 아시아' 아이치·나고야 AG, 화려한 막 올랐다(종합)북한, 개회식 8번째 입장…휴대전화 꺼내 자국 선수 촬영도[AG]32년 만에 日서 다시 열린 아시아 스포츠축제…화려한 막 올랐다[AG]북한, 개회식 기수로 女 복싱 황효순-男 탁구 우태룡[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