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경험 갖춘 두 와일드카드, 공격 중심에서 어린 선수들 이끌어야"어쩌면 마지막" 지소연, 메달 색깔 바꾸기 도전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양현준 ⓒ 뉴스1 임세영 기자여자 축구 간판 지소연.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스타양현준엄지성지소연김도용 기자 [AG 이 종목]⑳ 축구, 日서 '아쉬움 씻는다'…남자는 4연패·여자는 결승 도전[부고] 고정운 씨(프로축구 김포FC 감독) 모친상관련 기사[AG 이 종목]⑳ 축구, 日서 '아쉬움 씻는다'…남자는 4연패·여자는 결승 도전AG 앞두고 유럽서 날아오른 엄지성·양현준…이민성호 금빛 기대감'유럽파' 많은 아시안게임 이민성호, 완전체는 언제?월드컵 나섰던 이기혁·양현준·엄지성·배준호, 아시안게임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