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체된 분위기 반등 절실…이민성호, 사상 첫 4연속 우승 조준'항저우 무관' 여자 축구, 결승 진출 목표이민성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감독이 1일 충남 천안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선수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김도우 기자2026 북중미 월드컵을 경험한 이기혁. ⓒ 뉴스1 임세영 기자여자 축구대표팀 지소연.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이민성축구김도용 기자 [주목 이 선수]⑳'유럽파' 양현준·엄지성, 4연패 선봉…지소연은 마지막 도전[부고] 고정운 씨(프로축구 김포FC 감독) 모친상관련 기사"가자, 일본으로!"…'AG 4연패 도전' 이민성호 본진 출국(종합)AG 앞두고 유럽서 날아오른 엄지성·양현준…이민성호 금빛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