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파 14명으로 1일 천안서 소집…15일 첫 경기이민성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감독이 1일 충남 천안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선수들에게 훈련지시를 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김도우 기자이민성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감독이 1일 충남 천안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훈련하는 선수들을 지켜보고 있다. 2026.9.1 ⓒ 뉴스1 김도우 기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편성이 확정됐다. 대회 조직위가 23일 오후 진행한 조 추첨 결과,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와 함께 D조에 편성됐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아시안게임이민성호아시안게임 축구배준호안영준 기자 대전, 안방서 고베에 0-1 덜미…전북은 베이징 원정서 2-2(종합)가시마전 앞둔 포항의 日 미드필더 켄토 "K리그만의 무기로 이길 것"관련 기사"군대 안 갑니다"에 씁쓸한 축구인들…"태극마크 무게 잊었나"이민성호, 사우디 2-0 제압…조 1위로 8강행·베트남과 대결[AG]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4위 성적표 들고 초라한 귀국(종합)이민성 감독 "좋지 않은 결과 죄송…AG는 다를 것, 믿어 달라"[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