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입국해 14일 9·10월 A매치 명단 발표기존 대표팀 틀 유지 전망…새 얼굴 발탁 가능성도로베르토 모레노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 AFP=뉴스1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모레노축구대표팀신임감독김도용 기자 '봄 배구' 도전하는 한국전력, 사령탑과 동료들이 꼽은 기대주는?'봄 배구 갈증' 한전, 석진욱 감독과 새 출발…"분위기부터 바꿨다"관련 기사손흥민, '모레노호' 데뷔전서 득점포…'신임 사령탑' 신뢰에 답했다설영우 "월드컵, 팬들에게 죄송…모레노호서 달라진 모습 보일 것"모레노 축구대표팀 감독, 13일 입국해 첫 공식 행보…14일 명단 발표'포지션별 4배수 준비' 모레노 감독…'1기' 명단 직접 뽑는다"김천 상무까지 알았다"…현영민 위원장이 밝힌 모레노 선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