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유럽파 폭넓게 파악…선수들과 직접 소통 의지도 보여"11월 6경기 치른 뒤 평가…아시안컵까지 계약 연장 여부 결정로베르토 모레노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 AFP=뉴스1현영민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장.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축구협회모레노임시감독현영민김도용 기자 체육회, 예산 4484억으로 역대 최대…스포츠 대전환 본격화女 피겨 허지유, 주니어 그랑프리 3차대회 쇼트 6위관련 기사축구대표팀 모레노 임시 감독 "한국 축구 위해 일할 차례"모레노 선임 이유가 '열의'…난리통 후에도 변함없는 축협 [임성일의 맥]입국 전부터 K리그 분석한 모레노 감독…"김천 상무까지 파악""28시간 밤샘훈련" 챗GPT로 전술 짰나…'데이터 박사' 모레노 황당 일화한국 축구 구할 모레노는 누구…14세부터 지도자 수업·데이터 활용 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