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유럽파 폭넓게 파악…선수들과 직접 소통 의지도 보여"11월 6경기 치른 뒤 평가…아시안컵까지 계약 연장 여부 결정로베르토 모레노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 AFP=뉴스1현영민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장.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축구협회모레노임시감독현영민김도용 기자 '디펜딩 챔피언' KCC, 현대모비스 꺾고 시즌 첫 승리…롱·킹 57점 합작유승민 회장도 고개 숙인 '병역 논란'…"국민·장병께 심심한 사과"관련 기사"득남 축하해" 세심하게 선수 챙긴 모레노…'소통'으로 첫발'1년 만에 태극마크' 오세훈 "모레노 감독의 공격적인 축구 기대"정승원 "대표팀에 있을 자격 증명해야…중앙 수비 빼고 다 가능"월드컵 이후 새 출발…'모레노호' 오늘 소집, 4연전 담금질 돌입"모레노호 첫 훈련 보자"…오픈트레이닝 0.04초 만에 신청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