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아우크스 입단, "소속팀에서 적응이 우선…월드컵 향한 좋은 기회 만들겠다""북중미 월드컵 퍼포먼스 만족스럽지 않아"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설영우. ⓒ 뉴스1 박지혜 기자화상 기자회견 중인 아우크스부르크 설영우. (화상 기자회견 캡처)관련 키워드설영우아우크스부르크월드컵국가대표김도용 기자 '아우크스 이적' 설영우 "민재 형처럼 독일서 오래 뛰고 싶어"대한축구협회 "서울전 인천, 퇴장·자책골 모두 정심"관련 기사'독일 진출' 설영우, 아우크스부르크와 4년 계약…등번호 7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