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수원에서 에콰도르와 첫 경기로베르토 모레노 축구대표팀 신임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축구대표팀모레노평가전김도용 기자 조규성, 3경기 만에 골맛…미트윌란, 개막 12경기 무패로 선두'시즌 10승' 안세영, 적수가 없다…50연승으로 증명한 절대 1강관련 기사'뒤숭숭' 모레노호, 새 얼굴 뜰까…이기혁 등 AG 금빛 주역 주목모레노호, 11월 중동 원정서 사우디·카타르와 도하에서 맞대결'공수 핵심' 김민재·이강인 나란히 부상…11월 A매치 괜찮을까국대 다녀온 정승원 "흥민이 형 보고 많이 배워…머리 박고 뛸 것"이경규 "모레노 국가대표 축구팀 임시 감독과 재계약 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