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생 성예건 칭찬…"한국 축구 위해 성장할 것"이영민 부천FC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부천FC이영민전북 현대김도용 기자 '노메달' 남자 배구, 인도에 1-3 패배…7위 결정전으로'최강' 한국 양궁 또 충격패…혼성전도 中에 0-6 완패, 결승행 좌절[AG]관련 기사부천 승격 이끈 이영민 감독 "K리그1에서 제주와 맞대결, 즐기겠다"19년 기다린 부천, '준비된 지도자' 이영민 감독 조련으로 K리그1 행'박진섭·싸박·이동경' 3파전…올해 K리그 '최고의 별'은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