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대회 이어 2연패 도전 무산…동메달 결정전으로女 단체전 인도에 패한 데 이어 혼성전까지 흔들대한민국 강채영과 김제덕이 2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혼성 단체전 준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패한 뒤 아쉬워 하고 있다. 2026.10.2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양궁혼성 단체전김제덕강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김도용 기자 '노메달' 남자 배구, 인도에 1-3 패배…7위 결정전으로손흥민의 LA FC, 타마리트 임시 감독 선임…남은 시즌 이끈다관련 기사25세 직장인→국가대표…'아이돌급 궁사' 박정윤에 해외도 주목[AG]김종호가 뚫은 금맥…한국 양궁, 사상 첫 '금 6개' 도전[AG]'페이커'부터 양궁 단체전 연속 우승까지…오늘은 '골든 데이'[AG]활 내려놓으려던 소년, 컴파운드 새 역사…김종호의 금빛 반전[AG]김종호,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 최초 우승…양궁 첫 金[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