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대회 이어 2연패 도전 무산…동메달 결정전으로女 단체전 인도에 패한 데 이어 혼성전까지 흔들대한민국 강채영과 김제덕이 2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혼성 단체전 준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패한 뒤 아쉬워 하고 있다. 2026.10.2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양궁혼성 단체전김제덕강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김도용 기자 서울은 우승 눈앞…2위부터 9위까지 파이널A 다섯 자리 경쟁PK 막고 승리 이끈 안양 김정훈, K리그 '9월의 세이브' 수상관련 기사"면제 아닌 병역특례"…축구대표팀 논란 속 김제덕 '거수경례' 눈길[뉴스1 PICK] 양궁 이우석, 리커브 남자 개인전 금메달 '아시안게임 2관왕'韓 선수단, 마지막 날 승마 메달 불발…44년 만에 최저 성적[AG][AG 결산]② 金 40개 달성 실패…구기서 힘냈지만 수영·양궁서 '부진'축구 4연패로 '금빛 피날레'…한국, 골프·양궁서 金 6개 수확(종합)[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