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창단 후 처음으로 1부리그승강 PO서 수원FC에 1‧2차전 합계 4-2 승리이영민 부천FC 감독이 8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원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PO) 2차전 수원FC와 부천FC의 경기에서 선수들에게 작전 지시하고 있다. 2025.1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8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원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PO) 2차전 수원FC와 부천FC의 경기, 부천FC 바사니가 전반 선제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5.1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부천FC이영민승강PO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부천 승격 이끈 이영민 감독 "K리그1에서 제주와 맞대결, 즐기겠다"'박진섭·싸박·이동경' 3파전…올해 K리그 '최고의 별'은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