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상 후보엔 포옛·유병훈·황선홍24일부터 개인상 투표…12월 1일 시상식K리그1 대상 경쟁을 펼치는 박진섭(왼쪽)과 이동경.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MVP박진섭이동경싸박김도용 기자 '범실 2개에 19점' 케트진스키, V리그 데뷔전부터 펄펄…"내 강점만 생각"이강인, 골대 강타…AT 마드리드, 리그 7연승으로 선두 도약관련 기사감독 바뀌고 선수단 대폭 물갈이…챔피언 전북현대, 다시 시험대에전북 주장 박진섭, 中 저장 이적…"전북 생활, 가장 빛나는 순간이었다"전북 박진섭 "타노스는 한국을 정말 사랑하고 존중한 코치"전북, 연장 접전 끝 광주 2-1 꺾고 코리아컵 정상…포옛 지도자상(종합)'K리그1 MVP' 이동경 "월드컵은 큰 목표…신중한 선택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