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상 후보엔 포옛·유병훈·황선홍24일부터 개인상 투표…12월 1일 시상식K리그1 대상 경쟁을 펼치는 박진섭(왼쪽)과 이동경.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MVP박진섭이동경싸박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전북 주장 박진섭, 中 저장 이적…"전북 생활, 가장 빛나는 순간이었다"전북 박진섭 "타노스는 한국을 정말 사랑하고 존중한 코치"전북, 연장 접전 끝 광주 2-1 꺾고 코리아컵 정상…포옛 지도자상(종합)'K리그1 MVP' 이동경 "월드컵은 큰 목표…신중한 선택 필요"'감독상' 포옛 "첫 해부터 상 받아 영광…내 기준 MVP는 박진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