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상 후보엔 포옛·유병훈·황선홍24일부터 개인상 투표…12월 1일 시상식K리그1 대상 경쟁을 펼치는 박진섭(왼쪽)과 이동경.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MVP박진섭이동경싸박김도용 기자 해발 1571미터 '고지전'…감아차는 슈팅보다 '무회전 킥' 효과적'연패는 없다' 서울, 첫 패배 후 부천 상대로 3-0 완승관련 기사감독 바뀌고 선수단 대폭 물갈이…챔피언 전북현대, 다시 시험대에전북 주장 박진섭, 中 저장 이적…"전북 생활, 가장 빛나는 순간이었다"전북 박진섭 "타노스는 한국을 정말 사랑하고 존중한 코치"전북, 연장 접전 끝 광주 2-1 꺾고 코리아컵 정상…포옛 지도자상(종합)'K리그1 MVP' 이동경 "월드컵은 큰 목표…신중한 선택 필요"